보호수

금창리 둔창마을 느티나무

나무실록 2023. 5. 11. 07:00

남동쪽 아래에서 바라본 모습. 2022. 11. 06. 촬영.
북동쪽에서 바라본 모습. 2022. 11. 06. 촬영.

 

마을 사람들의 소망을 응축해 놓은 소박한 당집이 늦가을을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발길이 끊긴 듯하지만 아직 제를 지내는 당집이라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어르신 왈... 여기 말고 치악재 너머에 있는 큰 성황당 가야지 볼거리가 있을 것이라며 더 좋은 데를 알려주십니다.

동북동쪽에서 바라본 모습. 2022. 11. 06. 촬영.
남동쪽 아래에서 바라본 모습. 2022. 11. 06. 촬영.

그곳뿐만 아니라 이 공간 역시 저에게는 어느 곳보다 화려한 신전입니다.

2022. 11. 06. 촬영.